증권일보
> 종합 > 경제
삼성重, 4,004억 규모 LNG운반선 2척 수주
김윤희 기자  |  wol73@s-d.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7  16: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삼성중공업이 아시아지역 선사로부터 4,004억원 규모의 LNG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7일 공시했다.

   
▲ 삼성중공업이 아시아지역 선사로부터 4,004억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 사진은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LNG선.

계약기간은 이달 6일부터 2021년 12월1일까지며, 이번 계약으로 삼성중공업은 올해 LNG운반선 13척, 컨테이너선 13척, 유조선 및 셔틀탱커 15척, 특수선 3척 등 총 44척, 54억달러의 수주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올해 수주 목표금액인 82억달러의 66% 수준이다.

김윤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 인기기사
1
한국콜마 주가 ‘훨훨’…화장품 제약에서 고루 ‘잘나가’
2
금품수수 대림 직원들 줄줄이 유죄…'갑질업체' 이미지 탈피할까
3
중흥하는 조선업 개편의 신호탄 ‘조선통합법인’에 기대한다
4
영화도 보고 투자 수익도 올린다(1석2조 투자법)
5
폴더블폰 출시 임박에 관련주도 '후끈'
6
美·中 무역협상 진전, 2200선 회복주도
7
CJ대한통운, 택배 단가 인상으로 재무구조 개선 기대
8
뉴욕증시, 미·중 무역협상 주목에 혼조 다우 0.21%↓
9
뉴욕증시, 미·중 무역협상 낙관론 다우 1.49% 상승↑
10
상아프론테크, 전기차와 멤브레인 사업 본격화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제금융로6길 33 맨하탄빌딩 1210호  |  대표전화: 02) 780-7330  |  팩스 : 02) 780-7345
등록일자:2013년 6월 26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713  |  대표 : 차원기  |  발행/편집인 : 박종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선
편집부국장 : 신승우  |  발행처 : (주) 증권일보 Copyright © 2013 증권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