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보
> 증권 > 특징주
두산밥캣, 내년말까지 상승사이클 현 주가는 저평가
유명환 기자  |  ymh@s-d.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7  08: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현대차증권은 두산밥캣에 대해 내년하반기까지 성장 가시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5000원을 유지했다.

성장환 연구원은 "내년 미국 주택착공건수, 허가건수 등은 올해 보다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과거 사례 참고시 상승사이클은 2019년 4분기까지도 이어질 수 있다"고 예상했다.

이어 "2017년, 2018년 1~9월 미국 주택착공건수는 전년대비 2.8%, 6.2% 증가했고 같은 기간 미국 건설기계 출하액은 12.3%, 14.4%, 두산밥캣 컴팩매출은 7%, 24% 증가했다"며 "주택착공건수의 증가율 대비 건설기계 출하액, 두산밥캣 매출의 탄성치가 더욱 크다는 것을 고려하면 내년에도 주택착공물량 증가와 함께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또 "최소 2019년 말까지 상승사이클의 지속이 예상되는 시점에서 주가순자산비율(P/B) 하단에 위치한 주가는 지나친 저평가 상태"라고 분석했다.

아울러 "두산밥캣은 2019년 하반기 인도 지역에서 백호로더가 본격 양산에 들어가면서 2019년 이후 지속 성장을 꾀하고 있다"며 "인도시장의 진출 성공 여부가 2020년 이후 지속성장, 동사 장기 밸류에이션의 핵심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추정했다.

유명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 인기기사
1
랩스커버리 적용 한미약품 첫 바이오신약, FDA 허가신청 임박
2
세종공업, 폭스바겐과 연간 70억원 규모 공급 계약
3
미·중 정상회담에 화답, 2100선 회복
4
동원F&B, 원재료 하락에 내년 최대 실적 전망 '매수'
5
추가 하락 지속, 2100선, 이평지지여부 부각
6
바이로메드, 미국 임상으로 투자심리 개선 전망
7
2100선 붕괴, 하방변화 가속화
8
하룻만의 조정세, 2100선 변동성 유지
9
코오롱인더스트리, 투명PI에 생체인식 기술 접목 솔루션 개발 나서
10
무림P&P, 펄프가격 하락 우려 과도 저점 매수 유효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제금융로6길 33 맨하탄빌딩 1210호  |  대표전화: 02) 780-7330  |  팩스 : 02) 780-7345
등록일자:2013년 6월 26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713  |  대표 : 차원기  |  발행/편집인 : 박종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선
편집부국장 : 신승우  |  발행처 : (주) 증권일보 Copyright © 2013 증권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