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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할로윈 맞아 ‘무섭게 맛있는 메뉴’로 유혹
에버랜드, 할로윈 맞아 ‘무섭게 맛있는 메뉴’로 유혹
  • 김윤희 기자
  • 승인 2017.09.06 15: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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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가 할로윈 특선 메뉴 25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가을 나들이에 나선 고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킨다.

6일 에버랜드는 오는 7일부터 11월 5일까지 60일간 펼쳐지는 할로윈 축제에서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에 이어 할로윈과 잘 어울리는 특선 메뉴와 상품들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할로윈 축제 기간 300여종의 푸짐한 먹거리를 선보이는 에버랜드가 올해에는 ‘할로윈’을 테마로 한 맛있는 신메뉴 25종을 새롭게 개발했다.

우선 할로윈 축제를 더욱 무섭게 맛보고 싶다면, 에버랜드가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10만㎡ 대규모 공포도시 블러드시티에 위치한 ‘알프스쿠체’ 레스토랑을 가보길 추천한다.

알프스쿠체에서는 떡볶이 중앙에 드라큘라관 모양의 빨간 케이크가 올려져 있어 으스스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좀비무덤떡볶이’를 비롯해 박쥐모양의 어묵 토핑이 인상적인 ‘뱀파이어어묵우동’, 빨간 라즈베리 소스가 스며든 시원한 ‘블러드 생맥주’ 등 다양한 호러 메뉴를 맛볼 수 있다.

▲ 오는 7일부터 할로윈 축제를 펼치는 에버랜드가 할로윈을 더욱 맛있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특선 메뉴와 기념품을 새롭게 마련했다.

또한 포시즌스가든에 위치한 ‘가든테라스’ 레스토랑에서는 섬뜩한 손가락 모양 쿠키와 고르곤졸라 피자가 맛있게 어우러진 ‘할로윈손가락피자’를, ‘매직타임’ 레스토랑에서는 두툼한 스테이크 사이에 괴물손가락이 숨겨진 ‘몬스터핑거 블러드비프스테이크’를 할로윈 축제를 맞아 새롭게 선보인다.

‘무서운 맛’보다 ‘귀여운 맛’을 느끼고 싶다면 돈가스전문점 ‘타운즈마켓’이 추천된다.

타운즈마켓에서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돈가스와 우동에 귀여운 꼬마미라핫도그를 곁들인 ‘할로윈 어린이로스가스’를 비롯해 드라큘라가 싫어하는 마늘을 주재료로 요리한 ‘갈릭가츠’를 선보인다.

또한 중식당 ‘차이나문’에서는 매콤하게 비벼먹는 빨간 자장에 귀여운 해골 지단을 올린 ‘사천식 매운자장면’을 축제 기간 맛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대마왕과 꼬마유령 핫도그’, ‘눈알핫도그’, ‘마녀라떼’, ‘눈알에이드’ 등도 할로윈 축제 기간에만 즐길 수 있는 스낵 메뉴로 인기다.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다양한 메뉴 외에도 할로윈을 테마로 다양하게 디자인된 캐릭터 상품 141종도 새롭게 출시됐다.

에버랜드는 호박 고깔모자, 해골망토, 요정망토 등은 물론, 할로윈 패션을 완성시켜줄 호박 반지 귀걸이 팔찌, 헤어밴드 및 헤어핀, 해골마스크 등 다양한 신상품을 마련해 제대로 된 할로윈 코스프레(코스튬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할로윈 축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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