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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창립 48주년 기념식···글로벌 기준에 맞춘 혁신 강조
녹십자, 창립 48주년 기념식···글로벌 기준에 맞춘 혁신 강조
  • 한해성 기자
  • 승인 2015.10.05 13: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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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48주년을 맞이한 녹십자가 전 임직원과 가족사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경기 용인에 위치한 본사 목암빌딩 강당에서 5일 창립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창립기념식은 녹십자와 녹십자홀딩스, 녹십자엠에스, 녹십자랩셀, 녹십자셀 등 녹십자 가족사와 오창과 화순, 음성공장 및 전국사업장을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연결해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 5일 경기 용인에 위치한 본사 목암빌딩 강당에서 진행된 녹십자 창립 48주년 기념식에서 허일섭 녹십자 회장(오른쪽에서 다섯 번째)과 사내 합창단 ‘지오코소’가 함께 합창하고 있다.

허일섭 녹십자 회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춘 연구개발(R&D) 과정과 cGMP 관리에 따른 생산과 품질관리로 근거중심의 마케팅과 CP를 준수하는 영업활동을 강력하게 추진하는 등 모든 분야에서 글로벌 기준에 맞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고 임직원들의 혁신자세를 강조했다.

이어 “캐나다 혈액분획 공장 설립, 미국 혈액원 추가 확보, Cell Center 건립, 오창과 화순공장 증설 등 국내외에서 진행하고 있는 대규모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전사적 방향에 맞춰 한마음으로 미래를 준비하자”고 녹십자 및 가족사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했다.

이날 창립기녁식에는 회사발전에 기여한 임직원들에게 녹십자 대장을 비롯해 단체표창 등 각종 표창을 수여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녹십자 대장은 Overseas본부 이민택 상무에게 수여됐으며, 녹십자 장은 QM실 박찬우 부장 등 5명에게 수여됐다.

또한 경영지원실 구매팀 등 7팀에게 단체표창을, Hemo 사업부 정찬규 차장 등 33명에게 우수표창과 인백팜 정문호 대표를 비롯한 108명의 임직원에게 근속상이 수여됐다.

이날 창립기념식에서는 허일섭 회장과 사내 합창단 ‘지오코소’가 특별공연 진행을 통해 창립 48주년을 임직원들과 함께 축하했다.

허일섭 회장과 최승현 목암생명공학연구소장은 ‘향수’를 듀엣으로 열창했으며, 사내 합창단 ‘지오코소’는 ‘유 레이즈 미 업(You raise me up)’,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등을 임직원들과 합창하며 기념식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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