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보
> 문화/레저
세빛섬, 내년 3월3일까지 ‘세빛 어메이징 일루미네이션 축제’ 개최
박민선 기자  |  msp@s-d.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7  11: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강에서 연인, 가족, 친구 등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도록 100일간 빛의 축체가 펼쳐진다.

세빛섬이 지난달 24일 시작한 ‘제1회 세빛 어메이징 일루미네이션 축제’를 내년 3월 3일까지 100일 간 실시한다.

‘세빛 어메이징 일루미네이션 축제’는 반포 한강공원에 위치한 세빛섬 곳곳에 대형 빛 조형물을 설치해 세빛섬을 찾는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세빛섬은 대형 트리와 2019년 기해년(황금돼지띠)을 맞이해 황금돼지 조형물을 설치해 세빛섬 내 가빛섬, 채빛섬, 솔빛섬을 연결하는 4개의 다리마다 소원, 행복, 행운, 희망이라는 의미를 담은 조형물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 반포 한강공원에 위치한 세빛섬이 내년 3월 3일까지 대형 빛 조형물들을 설치하고 50여개의 포토존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별빛 은하수 터널, 로맨틱 테라스, 무지개 다리, 황금 가든 등 50여개의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

방문객들은 매일 오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손창우 세빛섬 마케팅팀 팀장은 “연인, 가족, 친구 등 남녀노소가 모두 즐길 수 있는 서울 도심 속 대표적인 겨울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세빛섬과 함께 로맨틱한 겨울 분위기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 세빛섬은 하루 평균 3,000명, 주말 및 공휴일에는 10,000명 이상이 방문하는 등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박민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 인기기사
1
랩스커버리 적용 한미약품 첫 바이오신약, FDA 허가신청 임박
2
세종공업, 폭스바겐과 연간 70억원 규모 공급 계약
3
미·중 정상회담에 화답, 2100선 회복
4
동원F&B, 원재료 하락에 내년 최대 실적 전망 '매수'
5
추가 하락 지속, 2100선, 이평지지여부 부각
6
바이로메드, 미국 임상으로 투자심리 개선 전망
7
2100선 붕괴, 하방변화 가속화
8
하룻만의 조정세, 2100선 변동성 유지
9
코오롱인더스트리, 투명PI에 생체인식 기술 접목 솔루션 개발 나서
10
무림P&P, 펄프가격 하락 우려 과도 저점 매수 유효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제금융로6길 33 맨하탄빌딩 1210호  |  대표전화: 02) 780-7330  |  팩스 : 02) 780-7345
등록일자:2013년 6월 26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713  |  대표 : 차원기  |  발행/편집인 : 박종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선
편집부국장 : 신승우  |  발행처 : (주) 증권일보 Copyright © 2013 증권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