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보
> 문화/레저
에버랜드 “스트레스 훌훌 날리세요!”···수험생 최대 64% 우대
박민선 기자  |  msp@s-d.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15  16: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가 치열한 입시 준비로 스트레스가 많았을 수능 수험생들을 위해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우선, 모든 수험생에게 수능일인 11월 15일부터 12월 14일까지 한 달간 최대 64%의 특별한 가격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뉴트로(new-tro) 컨셉의 어트랙션 페스티벌 ‘월간 로라코스타’ 축제가 한창인 에버랜드는 평일에 방문하면 20,000원, 주말에는 22,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 평일 오후 2시 이후에 방문하면 우대 혜택이 더 커져 16,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이 외에도 파도풀, 슬라이드 등 짜릿한 실내 놀이시설과 따뜻한 야외 유수풀을 전구간 운영하고 있는 캐리비안 베이는 실내 락커 포함 15,000원에 하루 종일 이용할 수 있다.

   
   
▲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가 입시 준비로 스트레스가 많았을 수험생들을 위해 수능일인 11월 15일부터 한 달간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수험생 우대를 받기 위해서는 에버랜드 홈페이지에 게시된 쿠폰을 수능 수험표, 수시 합격증 등 수험생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와 함께 매표소에 제시하면 된다.

특히 수능 수험표를 지참하고 ‘라시언 메모리엄’ 상품점에 방문하면 100% 당첨 스크래치 쿠폰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으며, 갤럭시 노트9, 에버랜드·캐리비안 베이 이용권, 로봇VR·자이로VR 이용권, 판다 인형 등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수험생 대상 SNS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돼 수험생임을 증명할 수 있는 아이템과 함께 에버랜드에서 찍은 인증샷을 이벤트 해시태그를 달아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에버랜드 이용권을 선물한다.

또한 에버랜드는 할로윈 축제 기간 큰 인기를 모았던 ‘호러메이즈’를 수험생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11월 18일까지 일주일 더 특별 연장 운영한다.

호러메이즈는 미로형 공포체험 존으로 10여분간 극강의 공포감에 몰입해 비명을 지르다보면 길었던 수험 생활의 스트레스가 훌훌 날아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수험생 대상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입시 준비로 인한 답답한 마음을 뻥 뚫고 싶다면 ‘월간 로라코스타’ 축제를 맞아 1960~70년대 레트로 테마존으로 변신한 락스빌 지역에서 스릴 어트랙션 ‘1+1 스페셜 이벤트’에 참여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12월 2일까지 진행되는 축제 기간 동안 락스빌 지역 스릴 어트랙션 3총사인 더블락스핀, 롤링엑스트레인, 렛츠트위스트를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2회 연속 탑승할 수 있는 이벤트로 평소보다 스릴을 두 배로 즐길 수 있다.

 

박민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 인기기사
1
한국콜마 주가 ‘훨훨’…화장품 제약에서 고루 ‘잘나가’
2
폴더블폰 출시 임박에 관련주도 '후끈'
3
영화도 보고 투자 수익도 올린다(1석2조 투자법)
4
美·中 무역협상 진전, 2200선 회복주도
5
스튜디오드래곤, 증권사서 부정적 평가 그러나?
6
뉴욕증시, 미·중 무역협상 주목에 혼조 다우 0.21%↓
7
뉴욕증시, 미·중 무역협상 낙관론 다우 1.49% 상승↑
8
쏠리드, 올해 5G 수혜 본격화 전망 '매수'
9
미래에셋대우, 美 셰일 파이프라인 조성 프로젝트에 3억달러 베팅
10
엔씨소프트, 신작 출시 지연 악영향 시간이 해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제금융로6길 33 맨하탄빌딩 1210호  |  대표전화: 02) 780-7330  |  팩스 : 02) 780-7345
등록일자:2013년 6월 26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713  |  대표 : 차원기  |  발행/편집인 : 박종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선
편집부국장 : 신승우  |  발행처 : (주) 증권일보 Copyright © 2013 증권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