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보
> 종합 > 산업
쌍용차, 티볼리 골든볼 찬스 시즌II···순금 골든볼·호텔숙박권 등
송채석 기자  |  scs0707@s-d.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4  15: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티볼리 아머 기어Ⅱ 출시를 기념,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파격적인 페이백 경품을 증정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쌍용자동차가 ‘티볼리 골든볼 찬스 시즌II’를 준비해 그 열기를 이어간다.

14일 쌍용차는 ‘4-4-2 리워드 찬스’와 함께 진행했던 ‘티볼리 골든볼 찬스’의 두 번째 시즌을 오는 7월 31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순금 골든볼의 행운이 기다리는 ‘티볼리 골든볼 찬스 시즌Ⅱ’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쌍용차 전시장을 방문해 간단한 응모권을 작성하면 된다.

   
▲ 쌍용자동차가 추첨을 통해 순금 골든볼과 호텔숙박권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티볼리 골든볼 찬스 시즌II’를 오는 7월31일까지 진행한다.

쌍용차는 추첨을 통해 ▲순금 골든볼(1냥, 1명) ▲시그니엘호텔 숙박권(1명) ▲콘서트 티켓(3명) ▲라세느 뷔페 식사권(5명) ▲영화예매권(25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8월 10일이며, 당첨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앞서 쌍용차는 지난 13일까지 실시한 행운의 페이백 이벤트 ‘4-4-2 리워드 찬스’ 당첨 고객들에게 경품을 증정했다.

‘4-4-2 리워드 찬스’는 티볼리 브랜드를 구매하는 고객 들 중 4명(각 주 1명)을 추첨해 각 2,000만원을 돌려주는 파격적인 페이백 이벤트로, 기어Ⅱ 출시를 기념해 지난 4주 동안 진행됐다.

2,000만원 페이백 행운의 주인공이 된 권영욱씨(52세, 경기 부천)는 “오랫동안 갖고 싶었던 차를 타게 된 것도 기쁜데 큰 행운까지 안게 돼 꿈만 같다”며 “티볼리 오너 가족들 모두가 행운과 행복 가득한 여름을 보내길 기원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 쌍용자동차 박세홍 경인지역본부장(오른쪽)이 2,000만원 페이백 행운의 주인공이 된 권영욱씨(52세, 경기 부천)에게 경품을 전달하고 있다.

한편, 쌍용차는 지난달 주문제작형 콘셉트의 스페셜 모델 티볼리 아머 기어(Gear)Ⅱ를 새롭게 선보였다.

기어Ⅱ는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운전편의성을 갖춘 첨단운전자보조기술(ADAS)을 기본 적용한 드라이빙기어, 다양한 스타일 아이템을 통해 자기만의 개성 있는 외관을 완성하는 스타일링기어 두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티볼리 볼볼볼 페스티벌 시즌Ⅱ’ 응모 또는 자세한 내용 확인을 원하는 사람은 쌍용차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고하면 된다.

송채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 인기기사
1
반등 하룻만에 되반락, 연중 최저치 경신
2
‘컴백 D-4’ 방탄소년단, LOVE YOURSELF 結 ‘Answer’ 트랙리스트 공개
3
한국콜마, 국내 화장품 호조로 주가 회복 가능성 많아
4
전저점 부근 변동성 확대 가능성↑
5
휠라코리아, 호실적에도 여전히 저평가 목표가 상향
6
제약·바이오기업, 인재채용의 장으로 ‘박람회’ 적극 활용
7
뉴욕증시, 터키 리스크와 기술주 약세 다우 0.54%↓
8
하이트진로, 맥주 판매는 부진했지만 소주는 양호
9
에스에프에이, 스마트팩토리 성장전략이 투자 매력
10
국내 주식형펀드, 4거래일 연속 자금 순유입 지속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제금융로6길 33 맨하탄빌딩 1210호  |  대표전화: 02) 780-7330  |  팩스 : 02) 780-7345
등록일자:2013년 6월 26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713  |  대표 : 차원기  |  발행/편집인 : 박종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선
편집부국장 : 신승우  |  발행처 : (주) 증권일보 Copyright © 2013 증권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