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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7 ThinQ 국내 출시···스피커·배터리 등 핵심기능 강화
최보영 기자  |  byc@s-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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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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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LG G7 ThinQ를 공식 출시한다.

17일 LG전자는 LG G7 ThinQ를 이동통신 3사와 LG 베스트샵 등 자급제 채널을 통해 오는 1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LG G7 ThinQ 출시는 한국이 처음이다.

뉴 모로칸 블루, 뉴 오로라 블랙, 라즈베리 로즈 세 가지 색상으로 선택의 폭도 넓혔다.

LG G7 ThinQ는 ▲야외에서도 밝고 선명한 『슈퍼 브라이트 디스플레이』 ▲별도 스피커가 필요 없을 정도로 사운드가 풍부한 『붐박스 스피커』 ▲스스로 사물을 인식해 최적의 화질을 추천해 주는 『AI 카메라』 ▲디스플레이 소비전력을 최대 30% 낮추고 저전력 알고리즘을 적용해 넉넉한 『배터리 사용시간』 등 고객이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ABCD(Audio, Battery, Camera, Display) 성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 LG전자가 18일 전략 스마트폰 LG G7 ThinQ를 이동통신 3사와 LG 베스트샵 등 자급제 채널을 통해 출시한다.

LG전자는 LG G7 ThinQ 구매 고객에게 네 가지 특별한 액세서리 패키지(‘BTS 팩’, ‘넥슨 카이저 팩’, ‘프리미엄 팩’, ‘라인 프렌즈 팩’) 중 한 가지를 선택해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풍성한 출시 기념 혜택을 제공한다. ‘기프트팩’ 앱에서 LG 페이로 결제하면 된다.

LG전자가 새롭게 선보이는 ‘LG 고객 안심 보상 프로그램(www.lgecare.co.kr)’도 이용할 수 있다.

브랜드와 상관없이 기존 사용하던 스마트폰이 프리미엄 제품이라면 LG G7 ThinQ 구매 시 이 프로그램을 통해 최고 수준의 중고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전원만 들어오면 최대 185,000원까지 보상하며, 사용하던 스마트폰의 개인 정보 유출 시 최대 1억원을 보상하는 보험도 제공한다.

이상규 LG전자 한국모바일그룹장 부사장은 “누구나 늘 쓰고 있는 핵심기능들을 한 차원 더 업그레이드한 LG G7 ThinQ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차원이 다른 편리함을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출고가는 램과 내부 저장용량이 각각 4GB/64GB인 ‘LG G7 ThinQ’가 898,700원, 6GB/128GB인 ‘LG G7+ ThinQ’는 976,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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