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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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남자는 서럽고 여자는 억울하다"
제2차 북미회담의 개최지로 베트남 하노이가 최종 결정되었다. 1차 당시 당일 회담과는 달리 2월27일과 28일 양일간 열린다. 2월27일 전당대회를 개최키로 한 야당이 북미회담으로 인해 흥행 실패를 우려해 일정을
황윤석 논설위원   2019-02-14
[증권] Smart & Cool- 성장주 vs 가치주
드라마 이 종영되었다. 역대 비지상파 드라마 최고 시청률, TV 화제성 드라마 7주 연속 1위, 온라인 클립 영상 재생수 1억뷰, 마지막회 시청률 23.1% 등등 20부작 드라마로서는 보기 드물게 각종 기록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드라마의 종영과 함
황윤석 논설위원   2019-02-11
[증권] Back to the Basic
우리나라 경제의 버팀목인 수출이 심상치 않다. 1월 수출이 463억5000만$로 전년 대비 5.8%나 감소했다. 지난해 12월 -1.2% 에 이어 두달 연속 감소했다.2016년 9-10월 이후 처음이다. 전체 수출의 20.9%를 차지하는 반도체의 부진
황윤석 논설위원   2019-02-04
[증권] “ Menu for Choice “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을 돌이켜보면 끝없는 선택의 연속이었다.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의반 타의반으로 최선이 아니면 또 차선을 선택해야 했다.학교, 전공, 연인, 결혼, 배우자, 직장, 자녀. 은행, 병원 etc 지금도 어디를 가든 우리는
황윤석 논설위원   2019-01-28
[증권] 어닝쇼크(Earning Shock)가 기회다
본격적인 어닝 시즌이 개막되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이 발표될 때마다 업종별 기업별로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예상치 못한 어닝 쇼크에 미국 시총 상위 주요기업들이 몸살을 앓고 있다. 세계적인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인 넷플릭스도 4분기 실적발표 이후 주가는
황윤석 논설위원   2019-01-21
[증권] 해외주식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심리적 마지노선이라는 다우 25000, 나스닥 7000선이 무너진 지 한달 남짓. 미국 증시는 작년 12월24일을 저점으로 의미있는 반등이 이어지고 있다.다우지수는 작년 12월26일 21712 저점을 기록한 이후 지난 주말 24000선 부근까지 반등이
황윤석 논설위원   2019-01-14
[증권] 오모테나시(おもてなし) 일본이 달라지고 있다.
지난해말 일본 홋카이도에 다녀왔다. 3박4일 짧은 일정 중에 삿포로는 하루도 쉬지 않고 눈이 내렸다. 세밑 한파로 매일 내려 쌓인 눈은 이내 빙판으로 변했다. 시내 한복판 도로의 차들도 행인들도 모두 거북이 걸음이었다.그런데 참 신기한 것은 보행신호가
황윤석 논설위원   2019-01-07
[증권] 결자해지(結者解之) & 아듀 포퓰리즘(Populism)
다사다난한 2018년이 가고 2019 기해년 새해 새아침이 밝았다. 원단(元旦) 예의 송구영신의 덕담으로 새해를 시작하고 싶다. 하지만 판에 박힌 인사나 할 정도로 상황이 여유롭지 못하다.심상찮은 정도가 아니라 절박하다. 지난 연말 미국 증시는 식상한
황윤석 논설위원   2018-12-31
[증권] G2 패권 전쟁 –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나
X-MAS 이브다. 산타랠리 운운하던 몇몇 애널들이 언제 그랬냐는 듯 증권방송에 나와 시치미를 떼고 모른 척 딴소리를 한다. 시내 거리 어디에서도 X-MAS 캐롤이 들리지 않는다. 세밑 거리는 인적이 드문드문 한파
황윤석 논설위원   2018-12-24
[증권] 주식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다.
2018 스즈키컵 축구에서 베트남이 10년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그 한복판에 자랑스런 한국인 박항서 감독이 있었다. 그리고 그는 이제 베트남의 영웅이 되었다.최근 베트남에 다녀온 한국인들은 ‘박항서 매직’이라는 현지의 열병같은 신드롬에 그저 놀라울
황윤석 논설위원   2018-12-17
[증권] 海外를 알면 韓國이 보인다- 해외주식 Live Start
해외주식 전문가로 한국경제TV에서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시작한다. 그동안 레버리지 2,30배 짜리 해외선물은 있었지만 해외주식 실시간 트레이딩 방송은 국내에서는 사실상 처음이다.불모지일 수도 있고 신개척지일 수도 있는데 어쨌든 블루오션 이라는 확신 아
황윤석 논설위원   2018-12-10
[증권] 보헤미안 랩소디 신드롬(Bohemian Rapsody Syndrome)
음악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개봉 33일만에 관객수 600만명을 돌파했다. 그룹 퀸(Queen)의 콘서트장에 온 듯한 착각이 들 정도의 이 영화는 특히 객석을 가득 메운 2,30대 관객의 떼창(?)과 함께 학창시절로 돌아간 5,60대 관객들까지 그야말로
황윤석 논설위원   2018-12-03
[증권] 무엇이 먼저인가(What is Top Priority)
주식이 어렵다고들 한다. 복잡하다고도 한다. 주식은 비교적 심플(simple)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복잡하지 않다고(not complicated). 쌀 때 사서 비싸게 팔면 된다(Buy low and Sell high).어떤 이는 이름하여 BLASH
황윤석 논설위원   2018-11-26
[증권] 지금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지금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시가총액 22조, 코스피 시총8위 ‘삼성바이오로직스(이하 삼바)’가 거래 정지되었다. 지난 14일 금융위 증권선물위원회는 ‘삼바’의 2015년 지배력 관련 회계처리 변경을 고의 분식회계로 결론내렸다.‘삼바’ 법인 검찰
황윤석 논설위원   2018-11-19
[증권] “Again Check & Balance”
“Again Check & Balance”미국 중간선거(Midterm Election)가 끝났다. 예상대로 상원은 공화당 우세, 하원은 민주당 장악 구도로 나뉘었다.역시 큰 이변은 없었다. 선거 전부터 트럼프는 트위터를 통해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에 투
황윤석 논설위원   2018-11-12
[증권] 방탄 조끼 입고 정치테마주 해야 산다?
“레드 옥토버(Red October)” 구 소련 스파이 영화 제목 같지만 아니다. CNBC에서 10월 한달간 미국주식의 하락을 빗댄 패닉성 단어다.우리나라는 붉은색이 상승을 의미하지만 미국은 반대로 하락의 상징이어서 본격적인 베어마켓(bear mark
황윤석 논설위원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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